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국가대표 경기, 23일부터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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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7월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홈경기 티켓을 23일부터 예매한다.
7월 3일 대만 경기는 23일 오전 11시부터, 7월 6일 일본 경기는 2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
현재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7월 1일부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전력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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