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유소녀 선수 피지컬 데이터 플랫폼 공식 오픈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유소녀 선수 피지컬 측정 데이터 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유소녀 선수들의 체계적인 성장과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피지컬 데이터 구축 사업을 위해 개발됐다.
피지컬 측정은 비욘드스탯(BeyondStat), 시스템 개발과 구축은 플코(PLCO)가 각각 맡았다.
연맹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초·중·고·대학교 약 1천200명의 유소녀 선수 피지컬 측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고 선수와 지도자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선수 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