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서 '리빌딩,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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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에서 팀의 재건을 뜻하는 '리빌딩'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한 책이 출간됐다.
야구 현장을 취재해 온 20년 차 베테랑 정세영 문화일보 기자와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 야구 칼럼니스트 유효상·손윤은 '리빌딩,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책에서 리빌딩을 체계적으로 규명했다.
4명의 공저자는 "리빌딩이란 단기 성적의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팀의 기반을 완전히 다시 설계해서 새로운 경쟁력을 구축하는 혁신의 과정이며 단순히 선수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 구단이 선수의 재능을 어떤 시간표로 육성하고 기다릴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장기적 설계"라고 역설했다.
스카우트, 육성, 운영, 경영 4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선수를 발굴하고 키우는 시스템, 강팀의 핵심인 구단의 철학과 기조 유지, 전략적인 운영방안 수립, 그라운드 밖에서 강팀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를 망라했다.
페이스메이커. 3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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