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윤, 오늘 첫 미니앨범…유쾌하고 자유로운 메시지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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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스와이프'에 브라질 스타 루 가르시아 피처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가수 혜윤이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리어슬리 언시리어스'(Seriously Unserious)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유니버설뮤직 코리아가 밝혔다.
혜윤은 앨범에서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두고 본능에 몸을 맡긴 채 파티를 즐기자'는 유쾌하고 자유로운 메시지를 담아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스와이프'(Swipe)를 비롯해 하이퍼팝(과장된 사운드가 특징인 실험적 팝 장르)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AIAIAI'와 강렬한 하드 테크노 비트의 '머니'(Money) 등 총 4곡이 담겼다.
'스와이프'는 중독적인 하우스 비트가 돋보이는 노래로, 브라질 스타 루 가르시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브라질 클럽의 열띤 분위기를 노래에 생생하게 표현했다.
혜윤은 지난 2018년 글로벌 다국적 혼성 그룹 '나우 유나이티드'로 데뷔해 2024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그는 이후 '피벗'(Pivot), 'ASAP' 등의 노래를 내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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