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BIKY서 청소년 AI 단편영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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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창작 워크숍 작품 5편 상영·감독 토크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에서 인공지능(AI) 단편 영화 특별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퓨처랩은 오는 11일 영화의 전당 시네마마운틴 8층 소극장에서 '퓨처랩 AI 시네마 특별전: AI와 함께 그리는 우리들의 세계'를 열고 퓨처랩의 AI 영상 창작 워크숍에 참가한 창작자가 직접 만든 단편 AI 영화 5편을 상영한다.
상영 작품명은 ▲ 당신의 형벌(고은서), ▲ 침묵(이호재) ▲ 오로라(양동욱∙정준기) ▲ 준하와 마지막 열매(신재이∙신준하) ▲ 항해(피호은)다.
이어지는 토크세션에서는 '세계의 주인'과 '우리들'을 만든 윤가은 감독이 무대에 서고, 청소년 창작자 김나영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AI는 알 수 없는 청소년의 진짜 이야기와 미래'를 주제로 대화를 이끈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센터장은 "청소년이 AI를 도구삼아 자신만의 언어로 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워크숍 결과물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상영돼 뜻깊다"라며 "퓨처랩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을 설계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치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연결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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