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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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구슬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LG트윈스 우완 투수 김대현의 얼굴과 야구모자에서.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을 14일(현지시간) 찾았습니다. LG는 지난달 23일부터 이곳에서 훈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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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서는 좌완 선발 손주영, 우완 김대현, 사이드암 우강훈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LG 트윈스에 합류한 우완 장현식과 김강률이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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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은 이날 직구 최고 시속 145㎞로 57개의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18도 선선한 날씨에도 선수들 얼굴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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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한 달간의 1차 훈련을 마치고, 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실전 위주의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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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후 '우승 후유증'을 겪으며 지난 시즌을 3위로 마쳤습니다.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 누군가 적어 놓은 'LG 우승 2025'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이유를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