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산리오 팝업스토어, 18일 여의도서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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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산리오 캐릭터들이 서울 여의도를 다시 찾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산리오코리아는 서울 여의도 서울크루즈 3층 컨벤션홀에서 2026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인기 상품인 인형 키링, 짐색을 비롯해 수원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된 풋볼 저지, 피스테 등 다양한 협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26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는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타임빌라스 수원, 서울역 등을 돌며 팬들을 만났다.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1차 팝업스토어는 10일간 누적 방문객 3만5천593명을 기록하며 현대백화점 단일 스포츠 팝업스토어 기준 역대 최다 방문객 및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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