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집까지 따라왔어요"…홀란이 안고 온 '술병 라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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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던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13일(현지시간) 귀국했습니다.

    노르웨이 8강행의 주역이었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월드컵 기념품으로 미국에서 사온 '술병을 든 라쿤' 박제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홀란은 이 박제를 왼팔에 안고 비행기 트랩을 내려왔는데요.

    그는 직접 SNS에 "(라쿤이) 집까지 따라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기념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로이터·X @StokeyyG2·@aykiri 인스타그램 @erling·@noruegarg·유튜브 Erling Haalan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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