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열기 편의점에"…세븐일레븐 '최강 호랑이즈'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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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선수 스티커 동봉 간식·히든 비어캔 등 상품 9종 순차 판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세븐일레븐은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단 기아(KIA) 타이거즈와 손잡고 '최강 호랑이즈' 테마의 한정판 협업 상품 9종을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역대 최단기간 누적 관중 200만명을 넘어선 프로야구의 열기에 발맞춰 기획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핵심 메시지 등을 상품 패키지에 배치했다.
먹거리 상품으로는 오징어튀김과 땅콩소보로, 치즈아몬드쿠키, 화끈김치라면, 부채캔디 등이 있다.
해당 상품에는 선수 등의 경기 모습과 마스코트가 담긴 '랜덤 스티커' 1종이 동봉된다.
한정판 교통카드에는 '교통카드 전용 선수 스티커'가 별도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겉면 포장지를 벗기면 선수 모습이 나타나는 '히든비어캔'과 '대용량 텀블러 기획세트'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유니폼과 응원 도구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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