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돌비 비전·애트모스' 스포츠 중계 국내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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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국내 최초로 실감 화질·음향 기술을 적용한 스포츠 생중계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2일 개막하는 더시에나오픈을 시작으로 KLPGA와 KPGA 투어 전 경기에 고화질 HDR 기술인 '돌비 비전'과 입체 음향 기술 '돌비 에트모스'를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스포츠 라이브 중계에 해당 기술이 도입되는 것은 국내 방송·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이번이 처음이라고 웨이브는 전했다.
돌비 비전은 밝기와 명암비를 높여 야외 경기에서도 미세한 색감과 공의 궤적을 선명하게 구현하며 돌비 애트모스는 3차원 입체 음향으로 현장감을 강화한다.
서비스는 해당 기술을 지원하는 스마트TV용 웨이브 앱을 통해 제공된다.
웨이브는 골프 전용관을 통해 실시간 중계와 다시보기, 선수별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형 웨이브 플랫폼기술 그룹장은 "차별화된 스포츠 시청 경험을 제공해 팬들이 필드의 감동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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