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제이·박율,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

    작성자 정보

    • 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손제이(왼쪽)와 박율.
    손제이(왼쪽)와 박율.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손제이(동래고부설방송통신고)와 박율(서강고)이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손제이는 10일 전북 임실군 전주샹그릴라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를 쳤다.

    천지율(신성중), 김태휘(동래고부설방송통신고), 안해천(한국체대)과 연장전을 치른 손제이는 2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경기는 기상 악화로 4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까지 1오버파 217타를 기록한 박율의 우승이 확정됐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507 / 73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스텔스
      LV. 8
    • 가자아
      LV. 4
    • 강호라니
      LV. 4
    • 4
      빡빡이
      LV. 3
    • 5
      히딩크
      LV. 3
    • 6
      묵반나편
      LV. 2
    • 7
      임평정도
      LV. 2
    • 8
      택양엄편
      LV. 2
    • 9
      천진신제
      LV. 2
    • 10
      열훔훔만
      LV. 2
    • 스텔스
      69,300 P
    • 가자아
      16,800 P
    • 강호라니
      14,500 P
    • 4
      빡빡이
      12,400 P
    • 5
      히딩크
      8,100 P
    • 6
      여우눈
      6,000 P
    • 7
      등억골
      5,100 P
    • 8
      진실의방으로
      4,200 P
    • 9
      묵반나편
      3,300 P
    • 10
      찬충뜸신
      3,30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