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총 상금은 15억원, 우승상금은 2억7천만원이다. 올해 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등이 출전한다. 하나금융은 대회 공식 연습일인 16일 '하나금융그룹 어린이 골프 스쿨'을 하고 어린이 참가자를 선발해 리디아 고와 이민지 선수의 멘토링도 주선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