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원주DB '원데이 농구교실' 성료… 선수단 재능기부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드리블·슈팅 강습과 미니게임 진행…지역 사회 스포츠 복지 실현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과 함께 추진한 '원주DB프로미와 함께하는 원데이 농구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
원주시와 도내 유일의 프로농구단인 원주DB프로미가 협력해 참가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원주DB프로미 선수단인 정호영·이준희·김휴범·이유진 선수는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농구 기본기를 직접 지도했다. 참가자들과 다양한 미니게임도 함께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경기장에서만 보던 프로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농구를 체험했다.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에도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아이들이 프로선수들과 함께 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스포츠 복지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