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야구대표팀, 11일 대만서 개막하는 세계대학야구대회 출전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대학야구대표팀
    대학야구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고천주(송원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야구 대표팀이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털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에 출전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0일 "이 대회는 미국야구협회·대만야구협회·일본대학야구연맹이 공동으로 창설한 초대 대회로, 한국은 와일드카드 초청을 받아 미국, 대만, 일본과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며 "대표팀은 지난 8일 대만에 도착해 대회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4개국이 풀리그를 치른 뒤 14일 준결승에서 1-4위, 2-3위가 맞붙는다.

    준결승에서 승리한 두 팀은 15일 결승에서 챔피언을 가린다.

    한국은 11일 미국, 12일 일본, 13일 대만과 조별리그를 치를 예정이다.

    대표팀 마운드는 대학야구 최대어로 꼽히는 곽병진(부산과기대)을 비롯해 정원진(고려대), 김도균(부산과기대), 박세준(동의과학대), 김도윤(중앙대), 조영우(연세대) 등이 이끈다.

    내야는 원상윤(강릉영동대), 김범준(송원대), 강민우(고려대), 강동혁(동원과기대), 전수완(경희대), 윤승민(동국대), 유비(홍익대) 등이 합류했다.

    외야는 김종우(성균관대), 김경환(동국대), 지승기(한일장신대), 이민준(인하대), 현빈(대덕대) 등이 책임진다.

    정성훈 홍익대 감독과 이선우 한일장신대 감독, 김영혁 원광대 코치는 대표팀 코치로 합류했다.

    한편 협회는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금 3억원을 받아 이번 대회 파견을 포함한 각급 연령별 대표팀 운영에 많은 지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533 / 1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스텔스
      LV. 8
    • 가자아
      LV. 4
    • 강호라니
      LV. 4
    • 4
      빡빡이
      LV. 3
    • 5
      히딩크
      LV. 3
    • 6
      묵반나편
      LV. 2
    • 7
      임평정도
      LV. 2
    • 8
      택양엄편
      LV. 2
    • 9
      천진신제
      LV. 2
    • 10
      열훔훔만
      LV. 2
    • 스텔스
      75,600 P
    • 가자아
      16,800 P
    • 강호라니
      14,500 P
    • 4
      빡빡이
      12,400 P
    • 5
      히딩크
      8,100 P
    • 6
      여우눈
      6,000 P
    • 7
      등억골
      5,100 P
    • 8
      진실의방으로
      4,200 P
    • 9
      묵반나편
      3,300 P
    • 10
      찬충뜸신
      3,30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