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토론토 상대로 첫 득점…8분간 2점·1R·2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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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에 입단한 박지현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점수를 올렸다.
박지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WNBA 정규리그 홈 경기 토론토 템포와의 경기에서 8분 동안을 뛰면서 2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지현은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1분 52초만을 뛰고 무득점에 그쳤던 것에 비해 출전 시간이 늘어나자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2쿼터 시작과 함께 코트로 들어간 박지현은 쿼터 종료 6분 55초를 데리카 햄비의 어시스트 패스를 받아 레이업을 성공, 27-35를 만들었다.
이에 앞서 박지현은 2쿼터를 시작한 지 1분도 안 돼 은네카 오그우미케의 점프슛으로 연결되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도 2개를 던졌지만 들어가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박지현의 소속팀 LA는 토론토에 96-106으로 져 1승 3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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