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장애인 파크골프장 정비 마치고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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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최근 칠산서부동 장애인 파크골프장을 정비해 재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조성된 장애인 파크골프장은 면적 1만1천298㎡, 18홀 규모다.
그동안 휴식 공간이 부족하고 불법 시설물이 있어 위험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3월부터 장애인 이용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시설 점검과 개선 작업을 했다.
이번 작업으로 벤치 40개, 이동용 파라솔 6개를 설치하고 자재 창고, 컨테이너 휴게실 등을 정비했다.
컨테이너 휴게실은 점용 허가를 얻은 뒤 추후 재설치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민 건강과 생활 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장애인과 시민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설을 개선해 공공 체육시설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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