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술 마시는 라쿤' 기념품 안고 귀국한 노르웨이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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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8년 만에 월드컵대회 본선에 진출해 8강까지 올라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월드컵 기념품이 화제입니다.
북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쿤과 다람쥐의 박제입니다.
미국 댈러스의 유명 기념품 상점에서 샀다고 하는데, 홀란이 이 중 '술병을 든 라쿤' 박제를 팔에 안고 지난 13일(현지시간) 귀국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해당 물건은 유명세를 타며 곧바로 품절됐습니다.
홀란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섯 경기 동안 7골을 넣는 기염을 토하며 노르웨이 8강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로이터·X @StokeyyG2·@aykiri 인스타그램 @erling·@noruegarg·유튜브 Erling Ha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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