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유니폼 입은 여자골프 코르다 "월드컵 개막 1주 앞으로"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애국심 표현하기 최고 장소가 US여자오픈"

    축구 유니폼을 입은 넬리 코르다
    축구 유니폼을 입은 넬리 코르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US여자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구 유니폼을 입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3일(한국시간) AP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코르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US여자오픈 기자회견에서 USA 로고와 13번을 단 축구 유니폼을 입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코르다는 "월드컵 축구대회가 1주 뒤에 시작된다"며 "애국심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가 US여자오픈"이라며 축구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오는 9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유럽과의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의 출전 선수 명단에서 코르다를 미국대표팀 1순위로 발표했다.

    기자회견하는 코르다
    기자회견하는 코르다

    [LPGA 홈페이지 화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등번호 13은 은퇴한 미국여자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알렉스 모건의 번호이기도 하다.

    하지만 코르다는 13번을 단 이유를 다르게 이야기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13을 불운의 숫자라고 말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라며 "내 부모님은 13일 간격으로 태어났고, 내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이 통산 13번째 우승이었다"며 13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메이저대회에서 총 세차례 우승했지만 US여자오픈에서는 우승하지 못한 코르다는 이번 대회 1라운드를 김효주, 해나 그린(호주)과 같은 조에서 시작한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579 / 1 페이지
    공지
    리그별 팀순위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스텔스
      LV. 8
    • 가자아
      LV. 4
    • 강호라니
      LV. 4
    • 4
      빡빡이
      LV. 3
    • 5
      히딩크
      LV. 3
    • 6
      묵반나편
      LV. 2
    • 7
      임평정도
      LV. 2
    • 8
      택양엄편
      LV. 2
    • 9
      천진신제
      LV. 2
    • 10
      열훔훔만
      LV. 2
    • 스텔스
      72,500 P
    • 가자아
      16,800 P
    • 강호라니
      14,500 P
    • 4
      빡빡이
      12,400 P
    • 5
      히딩크
      8,100 P
    • 6
      여우눈
      6,000 P
    • 7
      등억골
      5,100 P
    • 8
      진실의방으로
      4,200 P
    • 9
      묵반나편
      3,300 P
    • 10
      찬충뜸신
      3,300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