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8월2일 MLB 콜로라도 : 샌디에이고

헌병대장 0 20 08.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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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카일 프리랜드 1승 3.00)

샌디에고(조이 루체시 1경기 승패없이 4.91)


2019시즌 3승11패 6.73을 기록한 카일 프리랜드 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7/27) 원정에서 텍사스 상대로 6이닝 4피안타(1홈런) 3볼넷 5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카일 프리랜드 투수는 지난시즌 지나치게 공격적인 투구가 피홈런으로 자주 연결되면서 1선발의 역할을 해내지 못했지만 올시즌 첫 등판에서는 완급조절 능력이 달라진 모습 속에 승리를 기록한 상황. 지난시즌 홈에서 2승4패 9.25, 지난시즌 상대전 1패 4.50 기록이 있다.


2019시즌 10승10패 4.18을 기록한 조이 루체시 투수는 올시즌 첫 등판 이였던 직전경기(7/28) 홈에서 애리조나 상대로 3.2이닝 5피안타 1볼넷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조이 루체시 투수는 지난시즌 홈(8승4패 2.56)에서는 독특한 투구폼에서 나오는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경기가 많이 나왔지만 원정에서는 불안한 경기가 많이 나왔던 투수로 기억 되며 올시즌 첫 등판에서 보여준 구위는 지난시즌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 지난시즌 원정에서 2승6패 6.22, 지난시즌 상대전 1승2패 5.73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샌디에고가 8-7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승 흐름 속에 5승3패 성적. 같은 홈런 숫자에 안타수는 상대 보다 4개 부족했지만 4번타자 토미 팜이 타점을 쓸어 담았고 드류 포머란츠가 0.1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수 있었던 하루. 반면, 콜로라도는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4승2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하고 14안타(2홈런)을 기록했지만 불펜의 방화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카일 프리랜드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전일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콜로라도 타선의 뜨거움은 식지 않은 모습이였다. 또한, 원정에서 조이 루체시 투수와 홈에서 조이 루체시 투수는 전혀 다른 투수로 생각해야 한다. 콜로라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승패]] :  승

[[핸디]] :  승

[[U / O]] : 12.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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