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김종국, '데뷔 30주년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쏜애플 '나의 세기'·김재중 '오아시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김종국 '디 오리지널스' = 가수 김종국이 오는 8월 15∼16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디 오리지널스'(The Originals)의 서울 앙코르 공연을 연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30주년 콘서트 이후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마련됐다.
김종국은 당시 터보 시절 히트곡부터 솔로 대표곡까지 30년 음악 여정을 망라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대구와 대전에서 지방 공연도 열었다.
김종국은 현재 신곡 발매도 준비 중이다.
▲ 쏜애플, 새 미니앨범 CGV서 선공개 = 밴드 쏜애플이 다음 달 23일 새 미니앨범 '나의 세기' 발매를 앞두고 다음 달 10일 CGV에서 신보를 먼저 공개한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CGV에서 공개되는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은 신보에 수록된 전곡이 담긴 영상 콘텐츠다.
이 콘텐츠는 부산 바다 바지선에서 촬영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광활한 바다 한가운데 펼쳐지는 밴드의 연주가 돋보인다.
엠피엠지 뮤직은 "기존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형태의 영상 콘텐츠로 관객에게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김재중, 새 일본 싱글 '오아시스' = 가수 김재중이 27일 새 일본 싱글 '오아시스'(OASIS)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재중이 일본에서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10월 앨범 '랩소디'(Rhapsody) 이후 7개월 만이다.
'오아시스'는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한 '단 하나의 구원'을 주제로 한 곡이다. 김재중은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을 선보인다.
김재중은 다음 달 개봉을 앞둔 한일 합작 영화 '신사 : 악귀의 속삭임'에는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올해 4월에는 보이그룹 키빗업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