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탄소 중립 콘서트, 8월 인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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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학경기장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환경 음악 축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이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다고 주최사 에이오디가 22일 밝혔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환기하고 '국내 최초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는 콘서트'로 기획된 친환경 공연 프로젝트다.
공연은 '스타트 웨이브(START WAVE)-작게 시작하는 큰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친환경 운영 시스템과 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 출연자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오디 측은 "탄소 중립은 쉽지 않은 과제지만 공연 산업 역시 지속가능성을 향한 변화에 동참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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