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아이브, 美 아침 뉴스 '굿데이 LA'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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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미니 2집 사전 저장 50만회·엘 캐피탄 '브레이킹 스루'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아이브, 美 '굿데이 LA' 출연 = 걸그룹 아이브가 2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11 TV의 아침 뉴스·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굿데이 LA'(Good Day LA)에 출연했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들이 미국 현지 아침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들은 월드투어 홍보차 미국을 방문했다.
아이브는 "투어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다"며 "연습할 때 (멤버들 사이가) 더욱 끈끈해지는 것 같고, 무대 안팎으로 늘 함께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더 익숙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소녀 팬들을 향해 "여러분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으니 계속해서 꿈을 꾸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50만회 = 그룹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50만회를 넘겼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이는 지난 6일 발매 일정 공개와 함께 사전 저장을 시작한 지 3주 만이다.
빅히트뮤직은 "사전 저장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음반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하는 서비스로, 아티스트·신보·신곡을 향한 관심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라고 소개했다.
코르티스는 오는 5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을 발표한다. 이들은 앞서 다음 달 20일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발표한다.
▲ 프로듀서 엘 캐피탄, TXT 태현·제레미 주커와 협업 = 국내 음악 프로듀서 엘 캐피탄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태현, 팝스타 제레미 주커와 협업해 26일 신곡 '브레이킹 스루'(Breaking Through)를 발표했다고 음악 프로덕션 벤더스가 밝혔다.
엘 캐피탄은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유 등 유명 K팝 스타와 작업한 프로듀서다.
그가 작곡·작사하고 태현과 제레미 주커가 노래한 '브레이킹 스루'는 마음이 스스로 만든 벽을 처음으로 밀어내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엘 캐피탄이 만든 밀도 있는 사운드에 태현의 섬세한 목소리와 제레미 주커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