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소수빈, 일상 속 사랑 노래한 신곡 '에브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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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새 미니앨범 사전 청음회…홍성민 한국음악미디협회 2대 회장 취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소수빈 새 싱글 '에브리!' = 가수 소수빈이 26일 오후 6시 7개월 만의 새 싱글 '에브리!'(every!)를 발표한다고 뮤직팜이 밝혔다.
'에브리!'는 지난해 12월 단독 공연 '소 수 위드'(So Soo with)에서 데모 버전으로 선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곡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자연스레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노래다. 소수빈은 '에브리'(every)가 반복되는 가사 구조로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봄을 연상케 하는 따뜻한 기타 리프와 스트링 사운드가 소수빈의 감미로운 보컬과 어우러졌다.
▲ TXT 신보, 발매 전 미리 듣는다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오는 31일 서울 성수율 뮤직에서 4월 발매를 앞둔 여덟 번째 미니앨범의 사전 청음회를 연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청음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현장에는 새 음반 콘셉트와 연계된 포토존도 마련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미니앨범 '7TH 이어(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다음 달 13일 발매된다. 멤버들은 발매일 오후 8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팬 대상 컴백 쇼케이스도 연다.
좌측부터 이승한 한국음악미디협회 사무총장, 홍성민 신임 회장,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한국음악미디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홍성민 한국음악미디협회 제2대 회장 취임 = 한국음악미디협회는 지난 24일 제2대 홍성민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 이승한 한국음악미디협회 부회장 등 대중음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홍성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컴퓨터 음악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재 K팝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미디 교육 강화와 컴퓨터 음악인 권익 보호에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앞으로 컴퓨터 음악인 권익 보호, 체계적인 미디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 음악 산업 발전 기여 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한국음악미디협회는 미디 기반 음악 제작자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