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프레야 스카이, 내년 2월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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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내달 12일 새 미니앨범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프레야 스카이, 내년 2월 첫 내한공연 = 영국 가수 프레야 스카이가 내년 2월 20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스타스 얼라인 투어'(Stars Align Tour)의 일환이다. '스타스 얼라인 투어'는 프레야 스카이가 데뷔 이후 선보이는 최대 규모 투어로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을 연다.
프레야 스카이는 200석 규모 공연장에서 시작해 현재 7천석 규모 공연장으로 무대를 넓히며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다.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5인 체제로 새 앨범 =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 '임펄스'(IMPULSE)를 발매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들의 신보는 지난 달 멤버 건일이 언행 논란으로 팀을 탈퇴해 5인 체제로 재편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음원, 뮤직비디오 티저 등 컴백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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