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주축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보고타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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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멕시코시티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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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6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스트레이시티'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기획한 페스티벌이다. 이들은 2024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올해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각국의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보고타를 시작으로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스트레이시티'에서 공연한다.
그룹 넥스지와 현지 가수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11일에는 K팝 가수 중 처음으로 브라질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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