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소명, 고향 남원 홍보대사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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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가수 소명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명은 앞으로 3년간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한다.
남원이 고향인 소명은 '빠이빠이야', '유쾌상쾌통쾌'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트로트 가수다.
앞서 2010년과 2019년에 각각 3년씩 고향의 홍보대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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