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일본 밴드 펜트하우스, 12월 첫 단독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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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디, PMG 코리아와 전속계약…티파니 영과 한솥밥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일본 밴드 펜트하우스, 12월 첫 단독 내한 = 일본 시티 소울 밴드 펜트하우스가 오는 12월 1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가 25일 밝혔다.
6인조 밴드인 펜트하우스는 솔풀(Soulful)한 음색과 시티팝을 결합한 '시티 솔'(City Soul)이라는 독자적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일본 도쿄대학교 음악 동아리에서 결성돼 2021년 첫 미니앨범 '리빙 룸'(Living Room)으로 데뷔했다. 올해 3월에는 무도관에서 약 1만3천석 규모의 단독 공연을 진행했다.
이들은 첫 내한 공연에서 새 앨범 '네온 가든'(Neon Garden)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브로디, PMG 코리아와 전속계약 = 가수 브로디가 퍼시픽 뮤직 그룹(이하 PMG) 한국 지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브로디는 티파니 영에 이어 PMG 코리아의 두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게 됐다.
PMG는 "브로디는 프로듀싱은 물론이고 노래와 악기에도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그의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로디는 지난 5일 이루마, pH-1과 함께한 신곡 '2002'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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