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서머 소닉' 달궜다…도쿄·오사카 헤드라이너 활약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이하 서머 소닉)에서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활약했다고 OA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제니는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서머 소닉'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도쿄와 오사카 양일 모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만트라'(Mantra),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대표곡과 미공개 신곡까지 선보이며 공연을 이끌었다.
제니는 올해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