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문근영·로이킴,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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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방송 시간 변경·'조선의 사랑꾼' 휴식기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문근영·로이킴·주우재,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 = SBS는 배우 문근영, 가수 로이킴, 모델 주우재가 10월 방송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세 사람은 심사위원 역할인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연한다.
최근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한 문근영은 예능 출연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첫 녹화를 진행한다. SBS는 "지난 시즌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 '살림남' 방송 시간 변경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의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하는 '살림남'은 15일부터 같은 날 오후 9시 20분으로 시간대를 이동한다.
'살림남'은 남성 스타들의 살림하는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가수 박서진,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 등이 출연한다.
▲ '조선의 사랑꾼' 3일 방송 끝 재정비 = TV조선은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지난 3일 방송을 끝으로 재정비를 위한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는 예능으로 방송인 박수홍, 배우 류시원, 개그맨 윤정수·심현섭 등이 결혼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 재개 시점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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