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NCT 127, 멤버 7명 전원 SM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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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으로 이문세 내레이션한 신곡
선미, 오늘 싱글 '포에버 줄라이'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NCT 127 소속사와 재계약 = 그룹 NCT의 멤버 7명 전원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SM은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재계약을 맺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NCT 127은 2016년 7월 7일 데뷔 이후 10년이란 시간 동안 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신곡 발표 = 그룹 세븐틴의 디노가 부캐(부 캐릭터) '피철인'으로 15일 오후 6시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는 사랑한 후에 남겨진 따뜻한 기억과 아련한 상처가 교차하는 감정을 노래한 시티팝 장르 곡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되는 피철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길보드'(吉BOARD) 선공개곡으로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와 세련된 감성이 돋보인다.
디노는 이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선배 가수 이문세가 도입부 내레이션으로 힘을 보탰다.
▲ 선미, 오늘 새 디지털 싱글 = 가수 선미가 15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어비스컴퍼니가 밝혔다.
'포에버 줄라이'는 선미가 지난해 11월 정규 1집 '하트 메이드'(HEART MAID) 이후 8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선미는 이 곡에서 갑작스레 찾아온 사랑을 화창한 계절에 들이닥친 장마에 빗대 풀어냈다. 그는 신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