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유노윤호, 첫 솔로 콘서트서 신곡 무대 첫선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엔하이픈, 미니 8집 트랙리스트 공개·글로벌 댄스 리그 IDL, 내달 서울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유노윤호, 첫 솔로 콘서트서 신곡 무대 첫선 =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오는 17∼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첫 솔로 콘서트에서 신곡 '타임스 티킨'(Time's Ticki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유노윤호는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에서 오는 20일 발매하는 새 싱글 '타임스 티킨' 무대와 함께 기존 히트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유노윤호는 서울 공연 이후 9월 19일 베트남 호찌민, 10월 31일∼11월 1일 일본 가나가와, 11월 14∼15일 일본 오사카, 12월 8∼9일 일본 아이치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 엔하이픈, 미니 8집 트랙리스트 공개 = 그룹 엔하이픈이 다음 달 21일 발표하는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1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를 비롯해 '속보', '사랑의 잔해', '하이라이트'(Highlight) 등 10곡이 실린다.
'블러디 파라다이스' 프로듀싱에는 팝스타 배드 버니의 '엘 클럽'을 작업한 줄리아 루이스가 참여했다. 다이나믹 듀오 개코도 이 곡의 작사가로 힘을 보탰다.
▲ 글로벌 댄스 리그 IDL, 내달 서울서 개최 = 세계 각국의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댄스 리그의 서울 대회가 다음 달 1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고 주최측인 IDL(International Dance League)이 밝혔다.
IDL은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로 'IDL 2026 챔피언십' 우승을 두고 세계적인 안무가들이 경쟁하는 대회다.
앞서 뉴욕, 밴쿠버, 시드니에서 세 번의 대회가 진행됐으며 서울 대회는 이번 시즌의 네 번째 행사다.
서울 대회에서는 안무가 리아 킴이 이끄는 댄스팀 원밀리언이 한국 대표로 참여하고 캐나다의 브라더후드, 동남아시아의 잼 리퍼블릭, 노르웨이의 퀵 스타일, 뉴질랜드의 로열패밀리, 미국의 지알브이까지 총 6개국을 대표하는 프로팀이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