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LGU+, '올 뉴 RAV4'에 인포테인먼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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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상파·종편에서 최신 영화까지…'지니 TV 모든G' 리뉴얼
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11년 연속 '웹 접근성' 인증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도요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형 차량에 커넥티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는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는 차량 커넥티드 서비스 '토요타 커넥트'를 고도화해 토요타 SUV '올 뉴 RAV4'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토요타 커넥트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U+드라이브'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음악 스트리밍, TV 콘텐츠, 음성인식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모델에는 차량 내에서 뉴스·경제·골프 등 다양한 실시간 채널과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토요타 TV'와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에센셜'이 추가됐다. 앞서 LG유플러스는 렉서스 'NX 450h+', 'NX 350h', 토요타 하이랜더 등 다양한 토요타·렉서스 차량에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해왔다.
▲ KT[030200]는 IPTV 요금제 '지니 TV 모든G'를 오는 30일 개편해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의 방송 VOD를 확대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지니 TV 모든G' 가입 고객은 지상파 3사와 종합편성채널 4사의 최신 드라마·예능 VOD를 본방송 직후 시청할 수 있으며, 과거 방영 후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을 포함해 약 25만편의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 KT엠모바일은 알뜰폰 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