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겸 음악 프로듀서 싸이토닉 지난 24일 사망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사이키델릭 트랜스 음악 선보여…'프레젠트'·'블랙 아웃' 등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DJ 겸 음악 프로듀서인 싸이토닉(본명 김용민)이 지난 24일 사망했다. 향년 50세.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싸이토닉의 장례는 동국대 부속 일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고, 전날 발인이 이뤄졌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동료 음악인인 DJ 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 시간 함께 음악과 현장을 나눴던 우리의 DJ 싸이토닉 김용민 님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겼다.
전자 음악 전문 웹사이트 '비트포트' 등에 따르면 DJ 싸이토닉은 1990년대 댄스·일렉트로닉 음악의 작곡과 편곡을 시작해 2000년대 이래 사이키델릭 트랜스(일렉트로닉 음악의 한 종류) DJ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그는 '어나더 데이'(Another Day), '블랙 아웃'(Black Out), '프레젠트'(Present) 등의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