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와카이 히로토, 영화 개봉차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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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공연 실황과 다큐멘터리, 27일 CGV 개봉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일본 3인조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기타리스트 와카이 히로토가 영화 두 편의 개봉을 맞아 오는 30일 내한한다고 배급사 리벳이 15일 밝혔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밴드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인기 밴드다. 오모리 모토키(보컬 겸 기타), 와카이 히로토(기타), 후지사와 료카(키보드)가 멤버다.
와카이는 30일 관객과의 대화(GV)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이하 '피오르드')과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이하 '디 오리진')은 미세스 그린 애플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작품이다.
'피오르드'는 지난해 7월 26∼27일 일본 요코하마 야마시타 부두 야외 특설 행사장에서 열린 10주년 기념 공연 '~피오르드~'의 실황을 담았다. 미발표곡 '버라이어티'(Variety)를 비롯해 밴드의 궤적을 엿볼 수 있는 23곡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디 오리진'은 미발표곡 '버라이어티' 제작 과정을 통해 멤버들의 진솔한 내면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다.
두 영화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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