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호프' 등 5편
작성자 정보
- 먹튀헌병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올해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포함한 5편이 이름을 올렸다.
부일영화상을 주최하는 부산일보는 20일 제35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부문별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는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양종현 감독의 '사람과 고기',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 등 5편이다.
최우수감독상 후보는 나홍진 감독('호프'), 박찬욱 감독('어쩔수가없다'), 변성현 감독('굿뉴스'),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장항준 감독('왕과 사는 남자')이 선정됐다.
남우주연상에는 올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과 엄흥도 역의 유해진이 나란히 노미네이트됐다. 구교환('만약에 우리')과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인성('호프')이 이들과 경쟁한다.
여우주연상 후보는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서수빈('세계의 주인'), 염혜란('내 이름은') 등 5명이다.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