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있지, 오늘 나란히 신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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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첫 앨범 전곡 작사·작곡…있지는 6개월 만에 새 앨범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NCT 태용과 있지(ITZY)가 18일 오후 6시 각각 첫 정규 앨범과 새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에 수록된 10곡의 작사·작곡은 물론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용이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담았다.
타이틀곡 'WYLD'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곡이다.
태용은 소속사를 통해 "2년의 공백 동안 쌓인 에너지와 본능을 터뜨리기에 'WYLD'가 딱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엔 현재의 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다고 확신이 드는 곡들만 담으려고 했다"며 "그만큼 한 곡 한 곡 더 신중하게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있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터널 비전'(TUNNEL VISION)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보를 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미니 12집 '모토'(Motto)에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글리치'(Glitch) 등 총 8곡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모토'는 청량함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다.
있지는 소속사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콘서트와 솔로 활동으로 받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앨범이었다.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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