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인순이·백현진 등 30개 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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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14일 강원도 철원 DMZ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내달 12∼14일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이하 '피스트레인')에 인순이, 서스턴 무어 등 8개국 30개 팀이 출연한다고 '피스트레인' 사무국이 12일 밝혔다.
'피스트레인'은 철원 비무장지대(DMZ)에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로,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적과 장르, 세대의 장벽을 허무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이승열, 전자양, 페퍼톤스, 백현진 등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영국 밴드 데드레터, 프랑스 파리 출신의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루이스 오프만, 태국 인디 밴드 짐브이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 '피스트레인'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활동'이다. "잘 살아있음이 곧 평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개막을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 맨하탄 레코즈에서는 공식 팝업 스토어 '팝업환승, 다음 역은 피스트레인'도 운영된다. '인간활동'의 의미를 공간 곳곳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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