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민 대상 수업형 공연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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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문화재단 온양문화복지센터가 운영하는 기획공연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노래교실이 매학기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가요무대 행사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 모습. 2025.10.23 [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3학기 수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는 학기제로 운영되는 온양문화복지센터만의 특색을 담은 수업형 공연이다.
매 학기 1~6회차에 노래교실과 초대 가수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며 마지막 7회차에는 가요무대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형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2025년도부터 시작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는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총 4개 학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18일 강진, 안성준, 이서현, 수근의 가요무대 콘서트로 2학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여름방학을 가졌다.
이번 3학기는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트로트 가수 수근이 진행하는 활력 넘치는 노래교실과 1회차 김선준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초대 가수의 풍성한 무대가 꾸며진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중·장년층을 위한 흥겨운 수업형 공연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며 다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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