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KT, 장기고객 초청 독서·문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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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베트남 1위 통신사와 비즈니스 협력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장기고객 1천200명을 대상으로 독서 콘퍼런스와 영화 시사회 초청 혜택을 제공하는 9월 '초대드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 KT는 다음 달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콘퍼런스 '읽는 미래'에 장기고객 200명을 초청한다. 독서와 인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추첨을 통해 밀리의서재 구독권이 제공된다. 같은 달 18일에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부활남' 시사회에 장기고객 1천명과 KT멤버십 고객을 초청한다.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1위 통신사 비엣텔 그룹과 'B5G/6G 표준 기술 비즈니스교류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차세대 이동통신 장비와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비엣텔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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