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렌트카,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의전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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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제11회 영화제 공식 의전차량으로 유로렌트카가 함께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로렌트카는 단기 렌트, 사고 대차, 기업 출장 차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기업이다.
지난해 '202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지자체 대상·글로벌 탑 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서비스와 신뢰도를 입증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의전차량 협찬사로 참여하며 건강한 상생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선 산·자연·인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메시지를 아우르는 35개국 114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각지에서 찾아오는 국내외 감독과 배우, 주요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하도록 유로렌트카 의전차량이 투입된다.
성기경 유로렌트카 대표는 "자연 속에서 열리는 특별한 영화제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계속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올해도 축제를 찾아오는 귀빈들이 불편함 없이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계자는 "올해 영화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열린다"며 "유로렌트카와 협업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국제 축제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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