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월14일 NBA 새크라멘토 포틀랜드 해외농구분석

헌병대장 0 14 01.1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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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1/12) 홈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27-122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10)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99-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5승6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디애런 팍스(21득점 9어시스트)를 중심으로 2대2 플레이에 의한 득점력도 살아났으며 해리슨 반즈(30득점 8리바운드)의 야투가 폭발한 경기.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리션 홈즈(16득점, 10리바운드)와 버디 힐드(18득점)의 지원 사격도 좋았으며 마빈 베글리가 힘을 내는 경기에서는 팀이 승리한다는 공식이 이어진 상황. 또한, 5명의 선수가 모두 3점슛 라인 밖으로 나가는 파이브-아웃(5-out) 형태의 공격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만족할수 있는 3점슛(15/32, 46.9%) 성공률이 나왔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12)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112-11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0)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25-99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6승4패 성적. 토론토 상대로는 위닝샷을 기록한 C.J. 맥컬럼(30득점)과 데미안 릴라드(23득점)가 백코트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4쿼터(36-25) 극적인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게리 트렌트 주니어의 야투 효율성이 이전 2걍기에 비해서 형편 없었지만 카멜로 앤써니(20득점)가 높은 에너지 레벨을 선보였으며 유수프 너키치를 정상가동 할수 없게 된 상황에서 에네스 칸터의 활약으로 제공권 싸움에서도 버티는 힘을 보여줄수 있었던 상황. 또한, 돌파 옵션뿐 아니라 빠른 패스 게임을 통해서 오픈찬스를 많이 만들어 냈고 최종 결과가 극적인 역전승 이였다는 것이 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백코트 싸움에서 포틀랜드가 우위를 보이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다. 포틀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에서 원정에서 26점차 승리를 기록했던 포틀랜드가 승리를 놓치지는 않겠지만 지난시즌 상대전 2승2패 호각세를 보였더 두 팀의 상대성을 감안하고 1차전때 샬럿은 연속경기 일정의 불리함이 있었다. 또한, 2차전에서 포틀랜드는 다음날 인디애나와 연속되는 홈경기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하며 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 승리후 감독이 "올시즌 우리가 승리한 경기중 최고의 경기력이 나왔다" 라는 자체 평가를 받아낸 타이밍.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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